본 품종은 2018.2월 전남 고흥에서 5촉으로 산채된 구성과 표정이 밝은 두화 입니다.
두화에서는 아주 드물게 스텐다드 여의설의 예를 나타내고 있는데,
두화에서 여의설 자체가 극소로 나타나고 설판이 짧아 그나마 대부분
에서는 완벽한 원보가 나타나지 않는 반면에
본 "월성"은 극극소로 나타난다는 원보도 잘 나타났고,
원보의 두께도 참 두텁고 국수풍의 홍색이라 매우 우수합니다.
또한, 화판과 경에 대부분의 두화와는 달리 화근이 없어 아주 깨끗합니다.
더하여 꽃 잎의 두께가 일반 두화의 두배쯤 두터우며 엽성도 후육의
중폭 반 입엽성으로 토성 스타일의 광폭성이 아니고 중폭에 로수변이라
한층 더 예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