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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발의 주말칼럼 제 56편 - 삼정난거래소의 1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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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난아카데미 작성일21-05-21 11:02 조회2,3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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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발의 주말칼럼 제 56- 삼정난거래소의 1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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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월 삼정난거래소를 개소하였는데 설립 배경은 워낙 sns 시장의 소비자 불만족도(난과 생활 설문조사)가 높아서 이대로 두었다간 난계가 망할 것 같아서 차리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정상품이 불량품의 눈치를 보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제가 펴낸 책과 유튜브로 인해 무고하게 난계에 발을 들이는 분들을 조금이라도 덜 다치게 하고 싶어서 무작정 만들었던 것이 벌써 1년입니다.

 

삼정은 난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삼정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삼정은 정상품이 비 정상품에 치욕스럽게 대접받고 피하고 숨어서 값도 당당히 제시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줄어들게 허고 싶었습니다. 저를 보고 이상주의자라고 하는 분들이 20년 전부터 많았습니다. 그러나 구 이상을 대부분 시장에 안착 시켰습니다. 이상이면 어떻고 추상이면 어떻습니까? 난계의 저변이 늘고 그로 인해 모두의 내일이 오늘보다 나아진다면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sns 상 한국춘란 자연생 난 판매가 어떤 이들에겐 새로운 일자리가 될 수 있는 농산물 유통의 한 분야가 될 수 있음을 직관하였습니다. 신도 어렵다는 일자리가 되려면 off 라인 상보다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난을 이해하여야 하는 만큼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는 한발 앞서 난 유통 전문 자격증반을 대한민국난문화진흥원의 명의로 개설하려고 합니다. 수료 후 성적을 매겨 일정 수준 이상인 분에게 민간 자격증을 부여하고 공인 중개사처럼 일을 하다가 큰 문제가 되면 자격을 해촉하는 등의 조항도 마련했습니다.

 

이 모두가 삼정을 통해서 꾼 꿈입니다.

강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 내가 판매코자 하는 난은 왜 반드시 질적으로 정직해야 하는가?

2. 난을 판매코자 하는 나는 왜 반드시 정직해야 하는가?

3. 내가 판매코자 하는 난은 왜 반드시 불량품이거나, 가짜이거나. 답이 없거나, 이력을 속이거나 감추거나 등의 보탬과 숨김이 없이 판매하여야 만 하는가?를 교육합니다. 난 판매는 자신의 격과 채면과 얼굴을 담보로 하는 일입니다.라며 이렇게 소프트웨어적 개론을 교육

4. 우리 난계는 왜 이렇게까지 난 판매의 불신이 팽배한가?를 난과 생활 설문 조사를 인용해 풀어 봅니다.

5. 그에 따른 시장 위축 등 난계를 얼마만큼 어렵게 했는가?를 충분히 인식시켜 정의로운 난 유통인의 위상이 우리 난계에서 얼마나 절실한가를 교육합니다. 이게

초반 교육의 핵심입니다.

 

중반으로 가면 난초 품질을 규정하는 기술입니다.

1. 한국춘란은 외 자연생 국산이어야만 하는가?

2. 판매해서는 안 되는 난과 해도 되는 난은 외 반드시 구별되어야 하는가?

3. 품질 등급제의 정확한 이해

4. 불량품과 정상 품을 반드시 구별해야 하는 이유와 기술

5. 허황된 기대 품은 나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

6. 국수풍과 거리가 먼 난들은 외 반드시 구별해야 하는가?

7. 조직배양 등의 짝퉁 가짜 위 변조 품을 피하는 기술

8. 인큐베이팅 난을 피하는 방법과 기술

9.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피하는 방법

10. 가짜 황화를 가려내는 방법 등입니다.

 

종반으로 가면 내 고객을 보호하고 지켜 주는 고객 관리 기술입니다.

1. 시장 전망이 밝은 옵션을 고르는 기술

2. 기대 품은 왜 주의하여야 하는지 확률이 있는 기대 품을 고르는 기술

3. 고객의 품질 등급을 상향 시켜 주는 관리 기술

4. 신규 고객 창출 기법과 매뉴얼

5. 고객 난실 환경 점검 기본 기술과 안내 매뉴얼

6. 고객 난실 난초 품질관리 기술

등을 교육합니다.

 

우리 난계는 얼마든 외연이 더 넓어지고 국제적으로 진출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종주국이 썩으면 안 될 일입니다. 종주국이 부정과 오류가 감소해 난초를 하면 누구나 결과를 충분히 예측하고 또 예측대로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앞으로 삼정난거래소는 2년 차 막을 올립니다.

1. 최소한 안속은 난

2. 최대한 안죽을 난

3. 등급이 잘 나오면 최대한 값이 많이 나오는 곳으로

4. 외국난이 한국산으로 둔갑을 최대한 못하게

5. 허황된 기대품에 속상할 일이 근 본적으로 없는 곳으로

6. 흙 묻은 산채품을 빙자해 상처를 크게 주는 일들이 타곳에 비해 거의 없게

7. 악의적 인큐베이팅을한 난초가 최대한 등제되지 못하게

8. 악의적 조직 배양품이 절대 발을 못 붙이게

9. 가짜 황화에 유린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더욱 열심히 난계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2021.5월 넷째 주

대한민국난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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